경찰은 12일 오전 최기문 청장 주재로 추모행사 종합 대책 회의를 열어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경찰은 기동대 98개 중대 만 명을 시청과 광화문, 을지로 주변에 배치해 성조기나 부시 미국 대통령 가면의 행사장 반입을 막고 이런 미국 상징물을 불태우면 바로 소화기로 끄기로 했습니다.
또 13일 추모인파가 몰리는 시간에는 광화문과 경복궁, 시청 지하철 역에 전동차를 세우지 않기로 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12일 오전 최기문 청장 주재로 추모행사 종합 대책 회의를 열어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경찰은 기동대 98개 중대 만 명을 시청과 광화문, 을지로 주변에 배치해 성조기나 부시 미국 대통령 가면의 행사장 반입을 막고 이런 미국 상징물을 불태우면 바로 소화기로 끄기로 했습니다.
또 13일 추모인파가 몰리는 시간에는 광화문과 경복궁, 시청 지하철 역에 전동차를 세우지 않기로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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