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삼성전자 수도권 반도체 공장 증설문제에 대해 하반기안에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윤대변인은 삼성전자 공장증설문제는 국가균형발전과 신행정수도건설,수도권 집중문제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검토해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대변인은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한 결론은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이며 청와대가 결정을 내릴 사안도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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