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12일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갖고 제 7차 이산가족 상봉단 후보자 각 2백명의 생사, 주소 확인결과 회보서를 교환합니다.
대한적십자사와 정부는 북측이 의뢰해온 상봉 후보자 2백명 중 남쪽에 있는 가족 백88명의 생사여부와 주소를 확인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제 7차 이산가족 상봉단의 최종 명단은 오는 15일 북측과 교환하게 된다"며 "상봉 시기는 북측의 회답이 없어 아직 결정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