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6.10 항쟁 지도부 40여명과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새만금 사업은 환경을 황폐화시키지 않는 방향으로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환경을 해치지않고 추진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보고를 받고 있다면서 새만금사업의 지속추진 의사를 재확인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국책사업으로 책정된 예산이상으로 투자해서 농지보다 더 생산성있는 용도를 찾아내고 환경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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