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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수석, '용인 땅 해명 제지설' 부인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은 이기명씨의 용인땅 1차 매수자인 강금원 씨와는 알고 지내는 사이지만 땅 거래와 관련해서는 전화를 하거나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문 수석은 강금원 씨는 대가를 바라지않고 대통령을 도운 열정적인 지지자라면서 강 씨의 해명을 청와대에서 말린 적이 없으며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그동안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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