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한 대통령의 대화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5일 오후 7시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해 세번째 국민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노 대통령은 이 편지에서 취임 백일을 맞은 소감을 피력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오는 11일 3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터넷 조회를 실시할 것이라고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처음으로 시도되는 인터넷 조회는 오전 8시50분부터 30분동안 실시되며 노 대통령은 조회사를 통해 공직자가 개혁의 중심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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