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동북아 경제중심 건설을 위해서 올해 안에 경제특구를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국무총리실이 만든 ´참여정부 출범 백일 평가와 향후 국정운영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 하반기중 인천 송도 신도시 일대와 김포 매립지 주변 등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거쳐서 경제특구가 지정될 방침입니다.
정부는 또 다음달 중에 행정개혁과 지방분권, 재정, 세제개혁 추진을 위한 세부일정표를 확정하고 이를 토대로 내년까지 정부혁신과 지방분권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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