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로 탈북자 북송도 중단"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6.04 15:27 조회 조회수 북한이 사스 확산을 우려해 중국이 송환하는 탈북자의 인수를 미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리하나 선교회 천기원 전도사는 "탈북자들이 감금되는 중국 투먼시의 감옥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으며, 북한당국이 인수 연기 사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중국 당국은 사스 우려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천 전도사는, 중국 당국도 탈북자 수용에 한계를 느껴, 최근 탈북자 단속을 완화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쓰레기 더미 속 비닐·신문에 '둘둘'…열어보니 '경악' 동남아 사무실도 차렸다…동네 선후배의 '4900억' 도박판 동영상 기사 치료도 못 해보고 사망…'확진 1만 육박' 공포 덮쳤다 초등학생들 줄줄이 "배 아파요"…223명 구토·설사 동영상 기사 생후 6개월 몸에 구더기…부모의 충격적인 검색 기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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