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신문 공동배달제 비난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5.29 10:43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은 문화관광부가 추진하는 신문 공동배달제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임인배 수석부총무는 29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창동 장관이 국민의 세금으로 신문까지 배달하려고 하느냐며 이는 자신의 코드에 안맞는 신문을 모두 죽이려는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영선 의원도 신문구독 문제는 시장경제와 자유주의에 입각해 결정해야 한다며 정부가 개입하려는 것은 국민의 기본적 삶을 파괴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월급 다 어디 갔지" 무섭게 사라진다…대체 어디로 동영상 기사 교도소 정문 밖으로 유유히…아무런 제지도 없었다 동영상 기사 "바로 코앞에 북한군이…" 발칵 뒤집은 섬뜩한 사진 동영상 기사 "씁쓸하다" 반응 터진 사진…엘베 앞에 '덩그러니' 동영상 기사 "여보, 잘 자요" 속았는데…대응도 통계도 '깜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