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 신문 공동배달제 비난

한나라당은 문화관광부가 추진하는 신문 공동배달제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임인배 수석부총무는 29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창동 장관이 국민의 세금으로 신문까지 배달하려고 하느냐며 이는 자신의 코드에 안맞는 신문을 모두 죽이려는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영선 의원도 신문구독 문제는 시장경제와 자유주의에 입각해 결정해야 한다며 정부가 개입하려는 것은 국민의 기본적 삶을 파괴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