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20만 톤, 북한으로 수송 시작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5.29 10: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북지원 비료 첫 항차 만5천 톤이 29일 새벽 여수항에서 북한 남포항으로 출발했습니다. 비료가 출발하는 항구는 여수를 포함해 울산과 군산항 등이며, 각 항차에는 비료를 넘겨주기 위해 적십자 인도요원 4명씩이 함께 갑니다. 비료는 다음달 중순 이전까지 모두 25항차에 걸쳐 20만 톤이 지원될 예정인데, 정부는 비료가 사용된 지 20일 이내에 분배 결과를 통보해 달라고 북측에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리, 아빠 된다…혼인신고 마친 20대 아내 '임신' "바이러스 퍼뜨린다" 의료진 살해…확진자 절반 사망 '쾅' 3층서 차량 위로 떨어진 10대…황당한 전말 동영상 기사 "죽은 것 같아요"…반지하 숨진 여성 '충격의 홈캠' 동영상 기사 "바로 코앞에 북한군이…" 발칵 뒤집은 섬뜩한 사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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