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경기 양주군과 포천군이 각각 시로 승격됩니다.
정부는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시 승격 관련법을 의결했습니다.
정부는 또 ▲국가경제자문회의 당연직 위원에 대통령 비서실장과 정책실장, 기획예산처장관 등을 포함시키기로 하고 ▲주요 기간통신 사업자는 다음 해 통신재난관리계획을 매년 5월까지 정보통신장관에게 내야 한다는 `전기통신기본법´ 시행령 개정안 등을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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