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각종 재해와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국가방재 소방청´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정책위원회 관계자는 "다음 달 임시국회에서 정부 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오는 8월 행정자치부 외청으로 국가방재소방청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방재소방청은 2백50명 내지 3백명 정도로 구성될 것이며, 산하에 중앙소방방재학교와 국가재해관리연구원, 항공구조구난대와 홍수통제소 등을 두게 된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당정은 모레 당정협의회를 열어서 이런 방안을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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