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승 의원, '월드컵 휘장 로비´ 부인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5.22 17:06 조회 조회수 민주당 최재승 의원은 22일 보도 자료를 통해, 월드컵 휘장사업 로비의혹에 자신이 거론된 것과 관련해 "금품을 받은 적도 없고, 월드컵조직위 사업국장에게 이와 관련해 전화한 사실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은 또 `지난 2000년 보좌관 이 모 씨가 CPP코리아측으로부터 천800만 원을 받았다´는 내용이 일부 언론에 보도된 데 대해 "당시 본인의 보좌관 중 이 모 씨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쾅' 3층서 차량 위로 떨어진 10대…황당한 전말 동영상 기사 "죽은 것 같아요"…반지하 숨진 여성 '충격의 홈캠' 동영상 기사 교도소 정문 밖으로 유유히…아무런 제지도 없었다 동영상 기사 "바로 코앞에 북한군이…" 발칵 뒤집은 섬뜩한 사진 동영상 기사 "씁쓸하다" 반응 터진 사진…엘베 앞에 '덩그러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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