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인 민주당 김홍일 의원이 나라종금 퇴출저지 로비의혹 사건과 관련한 검찰소환을 앞두고 21일 오후 6시쯤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 의원의 한 측근은 "김 의원이 검찰 소환을 앞두고 서울 서초동의 한 법률사무소에서 법률자문을 받던 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면서 쓰러져 급히 서울 성애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