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 "노건평씨 재산 조사해야"

한나라당 박종희 대변인은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건평씨의 부동산 투기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 민정수석실과 검찰은 건평씨의 재산형성 과정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에 즉각 착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21일 논평에서 "건평씨가 해상국립공원안에 토지와 별장, 카페를 소유하고 있고, 살지도 않는 개발 유력지역에도 토지를 갖고 있는 것은 부동산 투기라고 의심할 만하다"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