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노건평씨 재산 조사해야"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5.21 11:40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 박종희 대변인은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건평씨의 부동산 투기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 민정수석실과 검찰은 건평씨의 재산형성 과정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에 즉각 착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21일 논평에서 "건평씨가 해상국립공원안에 토지와 별장, 카페를 소유하고 있고, 살지도 않는 개발 유력지역에도 토지를 갖고 있는 것은 부동산 투기라고 의심할 만하다"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마오쩌둥 건드렸다가…음바페, 결국 중국에 '반성문' 동영상 기사 "연봉 2천에 16시간 근무" 폭로에 녹취…논란 확산 어린이집 아이 가까스로 피했다…등원 직후 날벼락 승리, 아빠 된다…혼인신고 마친 20대 아내 '임신' 동영상 기사 "죽은 것 같아요"…반지하 숨진 여성 '충격의 홈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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