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중권 고문, "노대통령 방미, 국익에 도움"

김중권 민주당 상임고문은 노무현 대통령의 방미외교가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김중권 고문은 로스앤젤레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노 대통령의 방미 시기가 적절했으며 국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고문은 민주당 신당논란과 관련해 민주당의 틀을 유지하면서 고칠 것이 있으면 발전적으로 고쳐 나가야 하는데, 이해가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