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 '성금' 거절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5.20 10:12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내 민주계 의원들이 최근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비서실 운영비 등에 쓰라며 3천만원을 모아 전달했으나 김 전대통령이 "뜻은 고맙지만 받지않겠다"며 되돌려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나라당 강인섭 의원은 민주계 의원10명으로 부터 3천만원을 모아 이달 초 김 전 대통령에게 전달하려했으나 김 전 대통령이 과거 대통령 재임 중에도 정치자금을 받지 않았다면서 다시 돌려 주도록 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마오쩌둥 건드렸다가…음바페, 결국 중국에 '반성문' 동영상 기사 "연봉 2천에 16시간 근무" 폭로에 녹취…논란 확산 어린이집 아이 가까스로 피했다…등원 직후 날벼락 승리, 아빠 된다…혼인신고 마친 20대 아내 '임신' '쾅' 3층서 차량 위로 떨어진 10대…황당한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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