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 제5차 회의에 참가하는 남측 대표단이 19일 항공편으로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남측 위원장인 재정경제부 차관 김광림을 단장으로 하는 남측 대표단이 19일 평양에 도착했으며 비행장에서 경제협력추진위원회를 우리측 위원들이 대표단을 맞이했다고 전했습니다.
제5차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 회의는 19일 오후 일정협의를 시작으로 3박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우리측 대표단은 숙소와 회담장인 평양 양각도 국제호텔에 여장을 풀고 3박4일간의 회담 일정을 마친 뒤 오는 22일 서울로 귀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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