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한 길재경 부부장, 2천년에 이미 사망

<8뉴스>

최근 미국 망명설이 나돌았던 김정일 서기실의 길재경 부부장은 지난 2000년 6월 병으로 숨져 평양 애국열사릉에 묻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함께 망명한 것으로 보도됐던 마카오의 한명철 북한 조광무역 부사장도 18일 SBS 와의 전화통화에서 자신의 망명설은 사실이 아니며 길 부부장은 이미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