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재야모임, "신당 방향, 목표 제시할 것"

민주당 김근태, 이재정, 임채정 의원 등 재야 출신 의원 13명은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지난 주 신당 워크숍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하고, 창당 작업을 가속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재정 의원은 모임이 끝난 뒤 브리핑에서 김원기 의장 중심으로 실무팀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여야 출신 의원 모임을 통해 신당의 구체적인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 민주화운동의 역사성과 정통성을 신당 정신으로 계승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임채정 의원은 ´너무 맑은 물에는 물고기가 살 수 없다´면서, 당내 신주류와 구주류가 광범위하게 참여하는 신당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