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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평씨 국립공원내 카페 소유"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은 19일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인 건평씨가 거제국립공원내에 2층 규모 카페와 별장 2채를 갖고 있다"며 "국립공원을 훼손 혐의로 검찰이 수사에 나서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에서 "건평씨가 부인 명의 등으로 거제에만 15필지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김해가 주소지인데 거제 현지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것처럼 기재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건축허가는 지난 98년 6월에 났고 준공허가는 노 대통령이 해양수산부장관으로 재직시에 났다"며 노대통령과의 연루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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