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조금 전 고건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 미국 방문 성과를 중심으로 통일 외교와 사회 분야 등에 대한 대정부 질문에 들어갔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북핵 문제와 관련한 추가 조치의 내용과, 남북 경제교류의 북핵문제의 연계 여부 등에 대해 질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한나라당은노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계기로 대북 정책의 기조가 변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국회는 이에 앞서 김형오 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국회 과학기술정보 위원장에 자민련 안동선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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