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는 18일 오후 광주 북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광주 애육원´을 방문해 이 곳에 사는 어린이와 관계자를 격려했습니다.
권 여사는 이 자리에서 어린이를 돌보는 관계자 들에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남다른 소명감과 애정을 갖고 아이들을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보살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앞서 권 여사는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국립 5.18 묘지에서 열린 제23주년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헌화, 분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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