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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장관 사의표명, 총리가 만류

<8뉴스>

최종찬 건설교통부 장관은 15일 국회 건교위원회에서 화물연대 파업 사태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장관직을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고건 총리는 최 장관이 사태수습을 위해 노력해 왔고, 또 앞으로도 마무리할 일이 많다며 만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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