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공무원 10여명 '골프접대'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5.14 14:5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청와대가 중앙 경제부처 등의 간부급 공무원 10여 명이 직무와 관련된 공기업에 골프 예약과 함께 항공료, 숙박비 등 체제비용의 부담을 요구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자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골프접대가 이뤄진 게 아니고 `미수단계´인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사실로 확인되거나 개연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각 부처 감찰팀에서 감찰하도록 하거나, 감사원이 직무감찰에 나서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평생 참았다" 남편 목 졸랐다…유서까지 남겼지만 "기프티콘" 빌미로 미성년자 성 착취물 '100개' 제작 '경악' 동영상 기사 "보정 아냐?" 대륙 '붕은우'?…'얼굴 맛집' 사장님 '화제' 스윙스 아니고 '배우 문지훈'…이종석·이준혁과 한솥밥 상어 '부캉이' 사흘째 '실종'…어디로 갔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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