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논란이 되고 있는 지방의원 유급화를 내년부터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의 김성순 지방자치위원장은 "지방의원들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소환제나 주민발안제 등을 도입하고 의원 정수를 축소하면, 내년부터 급여를 지급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3월 한나라당과 함께 지방의원 유급화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한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82%가 지방의원 유급화에 반대하는 등 부정적인 여론이 높은 상태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