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서청원 대표직 마감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5.13 10:40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 서청원 의원이 13일 당 대표직을 박희태 신임 대표에게 물려주고 1년간의 대표직을 마감했습니다. 서 의원은 13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표로써 치른 지난 대선에서 패배한 것이 못내 아쉽다면서 다음 달 전당대회가 혁명적 발상의 전환으로 당 쇄신의 시발점이 돼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또 병풍 의혹 등 이른바 `3대 의혹사건´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이 사과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얼굴 들이밀어 보란 건가" 수능 앞두고 'AI 안경'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무 것도 안 남아"…13시간 동안 축구장 4개 '잿더미' 동영상 기사 "흉기 미리 챙겼나"…상사 찌른 30대 역무원 체포 동영상 기사 펜스 뚫고 그대로 '쾅' 어린이집 돌진…"급발진" 주장 동영상 기사 "손 떨려서 못해"…'압수수색' 응급센터 의료진 집단 사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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