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 재처리에 대한 진위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플루토늄 수출차단이라는 가능한 다음 단계 조치가 재처리 사실 확인보다 훨씬 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신문은 핵무기용 플루토늄 재처리 여부는 오직 김정일 국방위원장만이 확실히 알고 있다고 전제하고, 미 관리들은 북핵문제에 대한 외교적 타결이 가능하다고 확신하고 있으나 실패할 경우 행정부는 핵무기 수출을 저지하는 전략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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