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핵 수출 차단, 재처리확인보다 어렵다"

북한 핵 재처리에 대한 진위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플루토늄 수출차단이라는 가능한 다음 단계 조치가 재처리 사실 확인보다 훨씬 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신문은 핵무기용 플루토늄 재처리 여부는 오직 김정일 국방위원장만이 확실히 알고 있다고 전제하고, 미 관리들은 북핵문제에 대한 외교적 타결이 가능하다고 확신하고 있으나 실패할 경우 행정부는 핵무기 수출을 저지하는 전략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