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 문제를 푸는 과정은 험난한 여정이 될 것이라고 조엘 위트 국제전략문제연구소 선임 연구원이 밝혔습니다.
위트 연구원은 "문제는 북.미 양측이 진실로 협상할 의향이 있느냐는 것"이라면서 "양측의 초반입장이 예상했던 대로 매우 다르기 때문에 이는 매우 중요한 이슈"라고 지적했습니다.
위트 연구원은 북한이 베이징 3자 회담에서 경제 원조와 불가침 서면보장 등의 요구를 들어줄 경우 핵과 미사일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룰 준비가 돼 있다고 제안한 것과 관련, 미국은 이를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관측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북한의 핵 프로그램을 제거하기 위해 북한에 유인책을 제공하기를 바라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