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관 장관, "핵문제 해결 북에 달렸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5.07 20: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8뉴스>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은 북한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서는 경제지원과 체제보장을 받을 수 있는 단초를 북한이 먼저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영관 장관은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핵 비확산이라는 국제사회의 합의를 어긴 뒤 댓가를 요구하는 북한의 협상방식이 9.11 이후의 미국에는 통하지 않는다면서 미국내 대화파가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풀어줬더니 또 털었다…편의점 노린 남성 결국 "평생 참았다" 남편 목 졸랐다…유서까지 남겼지만 "기프티콘" 빌미로 미성년자 성 착취물 '100개' 제작 '경악' 동영상 기사 김여정이 김정은을? "말도 안 돼"…"전쟁 가능성?" 전문가 분석은 스윙스 아니고 '배우 문지훈'…이종석·이준혁과 한솥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