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북핵 3자회담 후속조치와 관련해 "오는 15일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서 큰 윤곽을 그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3자회담 이후 구체적인 대처방안을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면서 한.미 정상회담 이후 한.미.일 .3국 대북정책 조정감독그룹회의를 거쳐서 최종안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미국의 북핵정책이 핵 수출저지로 선회했다는 일부 외신보도와 관련해 "미국정부 입장을 대변하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면서 미 정부로부터 그런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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