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북핵 폐기를 위해 부시 미 대통령이 천명한 다자간 외교해법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파월 미 국무장관이 다시 확인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용인하는 대신 핵물질 수출을 저지하는 것로 대북 정책의 목표를 바꿨다는 뉴욕 타임스의 보도에 대해 질문을 받자 "우리는 북한이 핵능력을 갖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부인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그러나 "북한이 이미 무엇을 개발했든 아니면 앞으로 무엇을 개발하든 상관없이 이를 세계 다른 나라에 수출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확신시키기 위해서도 우방과 공조할 것"이라고 말해 여운을 남겼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