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사스가 허약한 의료체계를 흔들어 놓을 것을 우려해 사실상의 외부 차단에 들어갔다고 엘에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베이징과 평양을 주2 회 오가던 고려항공 취항을 중단하고 사스 감염국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은 예외없이 10일간 격리수용하고 있다고 엘에이 타임스는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북한이 금강산 관광 유람선 접안을 금지했으며 호주의회의 의원도 평양으로부터 방문을 정중히 거절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세계식량계획 베이징 사무소의 버그 대변인은 북한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오가는 주 1회 항공편을 제외한 모든 국제선 항공노선을 취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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