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씨 '고가 기념 식수' 논란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5.05 20: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8뉴스> 법정에서 '무일푼'을 주장했던 전두환 전대통령이 지난달 4일 경기도 광주의 한 골프장에서 아는 사람들과 함께 골프를 친 뒤 수백만원대 나무를 기념식수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전두환 전대통령은 부인 이순자씨가 3번 홀에서 홀인원을 한 것을 기념해 그린 주변에 3m의 나무를 심고 '제 12대 대통령 전두환'이라고 새겨진 대리석 표석까지 세웠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물다섯에 멈춘 딸…"주인 없는 방에서 매일 인사해요" 동영상 기사 [단독] '담배 냄새' 지적에 따라가 '푹푹'…"위험인물 감독 안 돼" 분통 동영상 기사 [단독] "무섭다" 꾸준한 분리요청에도…"참아라" 예견된 범죄? 동영상 기사 못 받은 퇴직금 '8,229억'…"회사 밖으로" 걱정 줄인다 동영상 기사 투표지 247만 장 모두 반출…일부 추가 검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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