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나라종금 성역없는 수사를"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5.05 13:57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 박종희 대변인은 나라종금 로비의혹 사건 검찰수사의 핵심은 안희정씨가 받은 돈이 노무현 대통령의 사조직으로 흘러 들어간 경위와 용처를 규명하는 것이라면서 검찰은 정권의 눈치를 보지 말고 성역없이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노 대통령은 TV 토론에서 수사가 끝난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는데 노 대통령이 입을 닫아버린다면 검찰이 어떻게 수사할 수 있겠냐고 반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담배 냄새' 지적에 따라가 '푹푹'…"위험인물 감독 안 돼" 분통 동영상 기사 [단독] "무섭다" 꾸준한 분리요청에도…"참아라" 예견된 범죄? 동영상 기사 못 받은 퇴직금 '8,229억'…"회사 밖으로" 걱정 줄인다 동영상 기사 투표지 247만 장 모두 반출…일부 추가 검증 동영상 기사 "커피 마시다 날아갔다"…스페인 열차 추돌 69명 숨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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