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6일 ´국정원 폐지 및 해외정보처 추진 기획단´의 발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여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송태영 한나라당 부대변인은 국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친북 성향의 인사들이 국정원 요직에 기용됨에 따라 국정원 축소 개편이 불가피하다며, 해외정보처 추진을 주도해갈 당내 기획단이 6일부터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해외정보처 기획단장에는 국회 정보위 간사인 정형근 의원이 선임됐으며 첫 모임은 6일 오전 열릴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