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종일 청와대 국가 안보보좌관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하기 위해 29일 출국합니다.
라 보좌관은 이번 방미 기간 동안 라이스 안보보좌관과 파월 국무장관 등 미 행정부 고위 관리들을 만나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방안과 한미 동맹관계 강화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다음달 노무현 대통령의 미국방문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미 의회와 학계인사들도 만나 한.미 우호관계를 돈독히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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