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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영, 대북 외교관계 재검토 중"

북한 외무성 최수헌 부상이 이끄는 대표단이 다음주 영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영국 외무부 대변인은 대북 관계를 재검토중이라고 밝혔다고 CNN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외무부 대변인은 북한과의 외교관계를 "재검토하고 있다"면서 핵 위기가 해소될 때까지는 정상적인 관계를 기대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CNN은 밝혔습ㄴ다.

이 대변인은 그러나 "북한과 대화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북한이 국제적인 의무들을 준수하도록 촉구하기 위해 모든 기회를 활용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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