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정부 시절 북한 핵 대사를 지낸 갈루치 미 조지타운대 학장은 부시 행정부내 일부 인사들이 북한의 정권교체를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갈루치 학장은 24일 미국 PBS 방송에 출연해, 미 행정부내 일부 인사가 북한 정권의 교체만이 핵 문제를 푸는 유일한 길로 믿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갈루치 학장은 또 북한은 기본적으로 안보와 정권의 유지에 관심이 있다면서, 그들은 미국이 북한 정권의 존속을 허용할 지를 묻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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