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3자 회담서 한일 입장 대변할 것"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4.23 17:03 조회 조회수 미국은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미국,중국간 3자회담에서 한국과 일본의 의견을 대변할 것이라고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이 밝혔습니다. 파월 장관은 22일 한 공영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한국과 일본은 미국과 마찬가지로 이번 회담에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할 위치에 있으며 우리는 두나라의 생각을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백악관에 정체 모를 '저공 비행'…"테러인 줄" 발칵 "자금 빠져나간다" 경보에도…임원진은 무력하게 지켜봤다 "인형탈이 '마약 사탕' 준다"…핼러윈 홍대서 무슨 일 가해자 14명은 불구속인데…되려 갇힌 성폭행 피해자 동영상 기사 전화하는 척 입만 뻥긋…목덜미 잡고 폰 열었다가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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