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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3자회담 한국 배제 사과해야"

이부영 의원을 비롯한 한나라당 의원 35명은 23일 베이징 3자 회담에서 한국이 배제된 것은 "저자세 외교가 자초한 결과"라며 정부의 해명과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한반도 평화의 주요 이해당사자인 한국이 한반도 문제의 큰 틀을 정하는 자리에서 배제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정부의 해명과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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