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문제 해결을 둘러싸고 치열한 외교전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주민들을 "전쟁 준비"에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끝없이 추락하는 북한의 경제가 북한 내부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어 북한 당국이 남녀 젊은이들을 징병해 시민군에 편입하고 있으며 북한 사람들은 전부 미국과 전쟁이 일어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