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10명 가운데 9명은 북한과 시리아 문제를 외교.경제적 압박을 통해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ABC 방송과 워싱턴 포스트 지가 미국의 성인 5백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미국인의 1/3 이상은 북한과 시리아 가운데 어느 한쪽을 제거하기 위한 전쟁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응답자의 65%가 시리아를 미국에 대한 위협으로 받아들이는 데 반해, 북한이 미국을 위협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전체의 80%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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