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투데이는 "미국, 대북대화 행보 신중" 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일본과 한국의 지도자들은 북핵현안에 관한 대화를 시작하기로 한 데 환영했으나 백악관은 북핵 논의에 대한 지나친 기대를 경고하며 신중하게 대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 국가안보회의 멕코맥 대변인이 "우리는 즉각적인 돌파구를 기대하지 않는다"며 "그러나 우리는 진전을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과 북한은 북핵사태이후 6개월만에 처음으로 중국측 중재로 논의를 시도하고 있다"며 "이번 회담에 중국이 참석하는 것은 워싱턴-평양간 협상에서 처음있는 일"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