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4.24 재보궐 선거가 열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13일) 선거가 실시되는 지역에서는 일제히 첫 합동 유세가 열립니다.
윤춘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여.야는 오늘 첫 합동 유세가 선거전 초반 분위기를 좌우할 것으로 보고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입니다.
여.야 지도부는 기선 잡기 차원에서 오늘 서울 양천을과 경기 고양덕양갑,의정부 등 국회의원 선거 유세장에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해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어제 열린 경기도 의정부 지역 후보 합동 토론회에서는 출범한지 한 달 반이 돼가는 노무현 정부의 성과를 두고 후보간에 치열한 설전이 펼쳐졌습니다.
{홍문종/의정부 한나라당 후보 : }
{강성종/의정부 민주당 후보 : }
{허인규/의정부 개혁국민정당 후보 : }
{목영대/의정부 민주노동당 후보 : }
보궐 선거 운동이 시작된 지 일주일이 다돼가지만 유권자들이 좀처럼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어 여.야 후보 모두 지지층 결집에 주력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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