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명예훼손 법적대응"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4.09 23:36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 박종희 대변인은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이 세풍자금 일부를 지난 97년 대선뒤에 사용했다는 일부 신문의 보도는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9일 논평에서 거명한 당사자에 대한 조사도 없이 액수, 사용처 등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느냐며, 해당 의원들이 마치 부정한 돈을 사용한 것처럼 일방적으로 보도한 것은 불공정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쩔쩔맨 남성 유심히 보더니…"옷에 뭐가 많으시네요" 동영상 기사 라면 끓이는데 "한국인이면 긁힌다"…화제 영상 반전 동영상 기사 "강릉해변서 아버지 당해"…인증샷 올려 호소하더니 동영상 기사 남대문서 대박났는데…'스카프 아저씨' 돌연 휴업, 왜 동영상 기사 "버스에 갇힌 채 2시간" 분통…주말 서울에 또 덮쳤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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