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미국의 대이라크 공격이 실행됨에 따라 다음 목표는 자신들이라는 두려움을 확인하고 있다고 유엔의 한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모리스 스트롱 유엔 사무총장 특별보좌관은 미국의 이라크 전쟁이 시작될 때 평양에서 만난 북한 지도자들은 미국이 실제로 행동에 나설 생각이며 자신들이 다음 목표물이라는 믿음이 확인됐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스트롱 보좌관은 북한은 미국으로부터 느끼는 위협을 걱정하고 있으며 그들에게 안보는 핵심적인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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