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출입 신청자 204명, 내달 결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4.07 16:17 조회 조회수 청와대 춘추관이 기자실을 개방하고 등록제로 전환한 뒤 출입을 신청한 내외신 언론사는 모두 132개사 20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내 언론사는 85개 매체의 140명이며 외국 언론사는 사진기자를 포함해 47개사 6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에 대한 출입 여부는 등록기준에 따른 심사와 신원조회등을 거쳐 다음달 말쯤 결정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감기약 63만 정으로 필로폰 42억 원 어치 '뚝딱' 결 동영상 기사 쩔쩔맨 남성 유심히 보더니…"옷에 뭐가 많으시네요" 탑 팬들 앞에서 수줍게 '찰칵'…연인 나나와 함께 갔다 동영상 기사 라면 끓이는데 "한국인이면 긁힌다"…화제 영상 반전 동영상 기사 "강릉해변서 아버지 당해"…인증샷 올려 호소하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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