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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출입 신청자 204명, 내달 결정

청와대 춘추관이 기자실을 개방하고 등록제로 전환한 뒤 출입을 신청한 내외신 언론사는 모두 132개사 20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내 언론사는 85개 매체의 140명이며 외국 언론사는 사진기자를 포함해 47개사 6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에 대한 출입 여부는 등록기준에 따른 심사와 신원조회등을 거쳐 다음달 말쯤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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