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 교장자살 진상조사

한나라당은 충남 예산의 초등학교 교장 자살 사건과 관련해 일부 세력의 사이버테러와 언어폭력이 위험수위에 달했다며 진상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일 사무총장은 소수가 다수를 향해 무차별적인 사이버테러를 가하며 자신들만 옳은 것 처럼 행동하고 있다며 이를 막기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배 정책위의장도 교육계의 집단이기주의가 한 교육자를 죽음으로 몰아갔다며 특히 전교조의 이념 편향적인 교육으로 교육이 파탄지경에 이르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