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들어 남북 당국간 첫 고위급 회담인 제 10차 장관급 회담이 오는 7일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북측이 별다른 연락을 해오지 않아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통일부는 최근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통해 장관급 회담과 관련한 실무적인 문제를 협의하자고 제의했지만 북측은 지금까지 아무런 답변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은 앞서 지난달 22일 이라크전과 관련한 우리 당국의 대응조치를 문제삼아 각종 남북 실무회담들을 연기한 바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